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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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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물을 자리를 설계한다.
합성 장면을 읽고 해석을 가른다. 자신의 판단과 고칠 조건을 남긴다.
초안은 이 화면에서만 유지된다. 나가거나 새로고침하면 지워진다. 검토한 뒤 기록을 복사할 수 있다.
연습할 질문
판단을 바꿀 질문은 누구의 자리에서 나오는가?
반대 의견이 사라진 회의록에서 무엇을 다시 물어야 하는가?
대표의 말에 이의를 제기할 통로는 열려 있는가?
양식에 자리가 없는 질문은 어디로 가는가?
인계 뒤에도 묻는 권한은 남는가?
응답 초대가 실제로 응답할 기회도 되는가?
위험을 줄였다는 선택은 위험을 어디로 옮겼는가?
주된 계획이 멈추면 대안은 누가 감당하는가?
예외를 허용한 뒤 뒷일은 어떻게 맡기는가?
시범 운영을 되돌려도 영향받은 이들의 부담은 남는가?
신중한 판단을 기다리는 동안 부담은 어디에 쌓이는가?
책임을 나눈 자리에 바꿀 권한도 있는가?
같은 근거를 보고 다른 쪽을 택했다면 무엇이 갈랐는가?
조용한 기록은 동의인가, 빠진 통로인가?
빈칸 없는 양식에도 판단의 이유가 빠질 수 있는가?
사안을 분류에 맞출 때 무엇이 사라지는가?
매끄러운 절차는 설계가 스스로 작동한다는 뜻인가?
요약 안에는 어떤 판단이 숨어 있는가?
고칠 조건이 없는 설계는 언제 멈춰야 하는가?
가정이 달라졌다는 것을 누가 알아차리는가?
오류를 발견한 자리에서 교정 요청까지 이어지는가?
판단을 고친 뒤에도 무엇이 남아야 하는가?
교정 뒤 달라진 경험을 당사자가 확인했는가?
이유가 사라진 예외는 무엇이 끝내는가?
내가 설계할 자리
모든 칸을 적는다
누구에게 물을 자리가 필요한가?
실명 대신 역할을 적는다.
무엇을 물을 것인가?
판단을 바꿀 수 있는 질문을 적는다.
어떤 판단을 내리는가?
선택과 그 바탕이 된 흔적이나 가정을 적는다.
위험은 이제 어디에 놓이는가?
누구의 부담이 줄고 남은 위험을 누가 지는지 적는다.
무엇을 버렸는가?
버린 대안과 그 이유를 함께 남긴다.
무엇이 달라지면 다시 보는가?
누군가 알아차리고 알릴 수 있는 변화를 적는다.
누가 질문을 받고 고칠 수 있는가?
응답할 수단이 있는 역할에 요청을 연결한다.
내 기록 검토
이어지는 연습
내려진 판단을 감사하는 연습은 ASI 2030 감사자 훈련에서
다시 물을 자리를 설계한다 · 리스콘 오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