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볼 수 있는 판단
합성 · 시뮬레이션/기준 시점
판단을 바꿀 질문은 누구의 자리에서 나오는가?
- 누구에게 물을 자리가 필요한가?
- 늦은 시간에 작업장을 쓰는 사람.
- 무엇을 물을 것인가?
- 운영자가 없을 때 누가 예외를 요청할 수 있는가?
- 어떤 판단을 내리는가?
- 늦은 시간 이용자가 실제로 쓸 수 있는 통로에서 질문할 수 있을 때까지 출입 규칙을 초안으로 둔다.
- 위험은 이제 어디에 놓이는가?
- 예외 요청을 받는 일은 출입 규칙 책임자가 맡는다. 이용자는 응답을 기다리는 부담을 계속 진다.
- 무엇을 버렸는가?
- 운영자의 승인을 모든 당사자의 응답으로 보는 선택.
- 무엇이 달라지면 다시 보는가?
- 영향을 받는 이용자가 예외 절차에 닿을 수 없으면 규칙을 다시 연다.
- 누가 질문을 받고 고칠 수 있는가?
- 출입 규칙 책임자가 요청을 받고 응답을 기록한다.
이 장면의 흔적실측이 아닌 합성 자료
초안에는 운영자의 승인이 적혀 있다.
늦은 시간 이용자의 응답 칸은 비어 있다.
가정
운영자가 모든 집단의 공간 사용 방식을 안다고 전제한다.
해석이 갈리는 곳
차이를 남겨 둔다위임한 질문권
운영자가 위임을 받아 말했을 수 있다. 빈 응답 칸만으로 위임이 없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
사라진 질문권
영향을 받는 집단을 질문할 것이 없는 사람들로 취급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