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ORISCON LABS
공개

기록

다시 열 수 있는 판단을 남긴다.

질문과 이유, 버린 대안, 다시 보게 할 변화를 함께 남긴다.

작성 예시

합성 사례에 붙인 작성 예시다. 자신의 판단 과정과 견준다. 같은 흔적을 보존하면서 다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이곳이 보존하는 것

공개 질문과 이 예시는 누구나 읽는다. 연습 초안은 열린 화면에서만 유지된다. 검토한 초안은 복사할 수 있다.

다시 볼 수 있는 판단
합성 · 시뮬레이션/기준 시점

판단을 바꿀 질문은 누구의 자리에서 나오는가?

누구에게 물을 자리가 필요한가?
늦은 시간에 작업장을 쓰는 사람.
무엇을 물을 것인가?
운영자가 없을 때 누가 예외를 요청할 수 있는가?
어떤 판단을 내리는가?
늦은 시간 이용자가 실제로 쓸 수 있는 통로에서 질문할 수 있을 때까지 출입 규칙을 초안으로 둔다.
위험은 이제 어디에 놓이는가?
예외 요청을 받는 일은 출입 규칙 책임자가 맡는다. 이용자는 응답을 기다리는 부담을 계속 진다.
무엇을 버렸는가?
운영자의 승인을 모든 당사자의 응답으로 보는 선택.
무엇이 달라지면 다시 보는가?
영향을 받는 이용자가 예외 절차에 닿을 수 없으면 규칙을 다시 연다.
누가 질문을 받고 고칠 수 있는가?
출입 규칙 책임자가 요청을 받고 응답을 기록한다.
이 장면의 흔적실측이 아닌 합성 자료
  • 초안에는 운영자의 승인이 적혀 있다.

  • 늦은 시간 이용자의 응답 칸은 비어 있다.

가정

운영자가 모든 집단의 공간 사용 방식을 안다고 전제한다.

해석이 갈리는 곳

차이를 남겨 둔다

위임한 질문권

운영자가 위임을 받아 말했을 수 있다. 빈 응답 칸만으로 위임이 없었다고 단정할 수 없다.

사라진 질문권

영향을 받는 집단을 질문할 것이 없는 사람들로 취급했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이 되짚고 물을 수 있고 바꿀 조건을 알 때 결론을 쓸 수 있다.

내 기록 쓰기